현재 닷넷 프레임워크 버전이 2.0 에서 3.0, 3.5 버전으로 올라가면 갈 수록 web.config 파일의 내용이 점차 많아졌다. (참고로 Visual Studio 2008 SP1 에서 기본 web.config는 126줄 이다.)

이는 3.0, 3.5 로 프레임워크 버전이 올라가도 2.0 에 제공되는 machine.config 와 CLR을 사용하기 때문에 2.0와 충돌을 피하기 위해서 3.0, 3.5 에 사용되는 기능을 web.config에 다 명시를 해줘야 했기 때문이다.

반면에 새로운 CLR를 포함하고 있는 4.0은 다른 machine.config 파일을 사용하기 때문에 예전보다 web.config 파일이 깔끔해 졌다.

4.0 버전의 machine.config 파일은 아래와 같은 기능에 포함되는 ASP.NET 태그, 핸들러, 모듈 섹션을 자동으로 등록을 한다.
  • ASP.NET AJAX
  • ASP.NET Dynamic Data
  • ASP.NET Routing ( ASP.NET WebForms 과 MVC에 다 사용된다.)
  • ASP.NET Chart Control ( ASP.NET 4 에 추가되었다.)

달라진 닷넷 프레임워크 4.0 web.config

실제 Visual Studio 2010 에서 빈 ASP.NET 응용프로그램 프로제트를 생성하면 다음과 같은 간결한 코드를 볼 수 있는데 내용을 보면 디버깅할 대상 프레임워크 버전을 명시를 하는 부분과 IIS7에서 모든 요청을 처리하는 지 여부를 설정하는 부분만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나도 2010 버전을 설치해서 사용해 봐야 겠다.
할 것도 많고... 욕심은 없어지지도 않으니.. 천천히 채워나갸야 겠다.


VS2008 에서도 닷넷 프레임워크 2.0 ~ 3.5 까지 지원가능한 버전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 기능이 완벽하게 동작하지 않았다.

3.5 버전의 프로젝트를 2.0으로 내리면 2.0에서 지원하는 인텔리전스, 컨트롤 속성만 보여야 하는데 3.5 버전이 보이는 게 그 예이다.

VS 2010은 보다 더 완벽하게 지원되도록 향상되었다.



VS2008내에서 지원되는 모든 documents/files/designer 는 하나의 상위 윈도우 내에서만 동작이 되기 때문에 다중모니터를 지원할 수 없었는데,
그러나 VS2010은 상위 윈도우 바깥에 위치할수 있도록 하여 원하는 어느곳에 위치해 작업할 수 있어 개발환경을 개선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VS2010 은 개발자에게 편의를 주기 위하여 "Web Development (Code Optimized)"란 개발 프로파일을 제공해 준다.

Web Development (Code Optimized) 는
웹 개발할 때, WYSIWYG 디자이너를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소스만 수정하려는 개발자에게 최적화 되는 것으로  
기본적으로 모든 툴바, 다자이너, 속성창들을 숨겨놓는다.
물론 "Web Development" 프로파일과 "Web Development (code optimized)" 프로파일의 변환은 아래와 같은 창에서 설정해서 사용할 수 있다.
 

VS2008 이전의 툴들도 VB, C#에 대한 코드스닙펫을 제공해 주었는데 ASP.NET, HTML, Javascript는 지원해주지 않았는데 VS2010 부터 이러한 부분까지 지원을 해준다.

<asp:loginview> 컨트롤을 스닙펩을 사용하여 작성하는 예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ASP.NET 스닙펫

HTML 스닙펫




Posted by hg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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