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기 어려워... 사진간략설명으로... 애초의 결심이 무뎌졌다.
오늘 일정은
오전
앙코르와트 일출 > 따프롬 > 따께오
오후
앙코르와트 > 프놈바켕
# 앙코르와트 에서 일출을...
앙코르와트에서 오랬동안 시간을 지체해서 일몰을 보기 힘들것 같았는데 다행이 개방을 해줘
쁘놈바켕에서 일몰을 볼 수 있었다.
(일몰보는데 뒷태가 분위기와 함께 이뻐보여서 사진한장 찍었다.)
캄보디아에서 마지막밤에 티와 함께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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