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교육이 드디어 끝났다.
무려 저번 주 토요일 부로 12일동안 하루에 10시간 씩 힘든 교육이 끝이 났다.
그래도 월요일 부터 토요일 내내 오후 1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수업을 받는데 첫 주는 열기에 한다고 했는데 두번째 주부터 몽롱해진 내 머리가 쉽게 돌아오지 않았다.
(물론 마지막 날 토요일날 같이 교육받던 사람들과 쇄주를 마시며 다 털어버렸지만 ^^)
혼자 책 봤을때는 새로운 지식들을 혼자 익히려니까 귀찮기도 해서 공부하는 걸 중단했었는데 교육을 받음으로 쉽게 안드로이드에 다가갈 수 있어서 여러모로 뜻깊었다.
이제 산출물 내기 위해 잠시 쉬었던 안드로이드 글을 다시 올려야 겠다.
그리고 테스트 단말 폰도 사야겠다.
실제 단말기에서 구동시켜보니까 에뮬레이터에서 했을때와 너무 다른 느낌과 좋은 성능에 깜짝 놀랐다.
내가 만든 앱을 앱 스토어에 올리는 것을 목표로 집에 있을때 조금씩 해 나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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