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초저가의 이어폰만 사용하다가 보다 나은 음질을 느끼고 싶은 충동에 나에게는 고가인 셔우드 이어폰은 구매했습니다.
내가 막귀여서 그런지 천사의 목소리(?) 처럼 들리지는 않지만 피아노 곡을 들어보았는데 피아노의 건반에서 울리는 소리가 생생하게 들리는 것 같아 만족스럽습니다.
단점을 꼽자면 인이어폰이 다 그런지 몰라도 이어폰 선이 옷에 부딪히거나 걸을때 그 소리들이 울리는 느낌이 듭니다. 꼭 동굴속에 있는 느낌처럼요. 그것 빼고는 다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의 리뷰를 링크보기 -> Sherwood SE-777, 인켈 셔우드 발란스드 아마츄어 커널형 이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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