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돼지 멱은 오래전에 땄는데 은행가기 귀찮아서 미루다가 어제 다녀왔다.
계산을 해보니 무려 9만 4천원이 넘는 금액이었다.
물론 이 금액은 내 몸을 담보로 담배를 피고 남은 잔돈이 대부분이겠지만..
항상 그렇듯이 공짜라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다.
그래서 회사에 과일을 풀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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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돼지저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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