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군가의 희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다.
가끔식 회사에서 사장님의 전체회의가 열린다.
주로 직원 스케줄 체크하고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독려를 주를 이룬다.
이번도 여느때와 같이 전체회의가 열렸다.
그리고 여느때와 같은 시나리오…
그 때, 사장님이 직원들의 독려를 강력히 주장하던 얘기중에서 번뜩… 울리는 말이 있었다.
사장님이 평소의 신조로 얘기한건지, 그냥 문맥상 인용하듯 나온것인지는 몰라도 상당한 느낌이 왔다.
난 보통 2~3번의 슬럼프가 오는데 보통 벗어나려 애쓰다 자연적으로 시간이 흘러, 벗어나고자 하는 의지와
상관없이 흘러가고 있었다.
그런 중간에 “나는 누군가의 희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다.” 나에게 새로움으로 다가왔다.
내가 누군가의 비즈니스 희망에 도움을 줄 수 사람이구나.
누군가가 내가 기획해주고 구상해준 사이트로 돈많이 벌어 행복하게 살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참으로 내게 의미있는 문구다.
아침마다 받아쓰기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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